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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마을가꾸기 프로젝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620일 중구 무수동 지역에서 주거환경개선과 마을 주민을 위한 재능공연, 무료급식, 틀니세척 및 보수, 이미용 등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9회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인 한국전력공사대전·세종·충남본부의(대표 김종갑) 후원과 산성동 주민센터(동장 이준석)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도 색>

<화 단 조 성>

주요 활동으로

마을환경개선으로는 로고젝터, 방범등 및 벤치 설치, 이팝나무 20그루, 측백 300본 화단가꾸기, 담장 및 다리 도색,

주거환경개선으로는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세대에 집수리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와 등기구 설치등 을

재능나눔활동으로는 김판중과 사람들 및 회덕동 마을 공연팀의 다양한 재능공연, 이미용, 효도사진, 한방차, 발마사지, 틀니세척 및 보수 활동이 전개되었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되는 자원봉사 마을가꾸기 프로젝트에는 총

14개 자원봉사 단체 142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였다.


<필한방병원-한방차>

<발마사지, 수지요법>

<행 복 사 진>

<이 미 용>

<재 능 공 연>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전력공사대전세종충남본부의 후원으로 사회적 범죄예방 및 마을 어르신의 안전한 귀가길을 위한 마을 로고젝터, 방범등 및 벤치가 설치되었으며, 마을 어르신 250명 및 참여한 자원봉사자 142명 등 총 400여명을 위해 맛있는 삼계탕 점심을 준비하여 제공하여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전력공사 직원봉사단은 행사장을 찾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배식 봉사활동과 소정의 기념품 및 간식을 전달하였다.

<로 고 젝 터>

<급 식 봉 사>

<위 문 품 전 달>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임송은 센터장은 마을가꾸기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의 마을환경 변화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취약 지역의 환경 개선에 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여 나눔과 소통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살기좋고 정이 넘치는 마을로 조성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담당부서 : 자원봉사지원센터
  • 담당자 : 전동혁
  • 문의전화 : 042-270-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