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오충청]'연계형 돌봄으로 확장된 복지' 조폐공사, 장애인시설 맞춤 지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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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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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협력형 복지가 장애인시설에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졌다.
특히 한국조폐공사와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물품 기부를 넘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참여형 나눔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27일 한국조폐공사가 공사 키움관에서 사회복지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생필품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또 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시설 버팀목(원장 김혜련), 뷰티플마인드(원장 장을수), 행복누림(원장 한승완)을 연계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폐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생필품 키트 100세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현장과의 소통과 교류를 병행했다.
박신숙 센터장은“지역사회와 연계한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성창훈 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한 이번 전달식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공공기관과 기업 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엔지오충청(https://www.ngo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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