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N NEWS]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시네마 사진관 운영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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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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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시네마 사진관 운영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신숙)는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과 가족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2026년 문화관람권 지원 및 시네마 사진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청소년과 돌봄 및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권 지원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영화관람권 지원 사업은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연)과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롯데시네마의 후원으로 총 360매를 지원했다.
출처 : 대한팩트뉴스(https://www.kfnnews.kr)
이번 사업은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청소년과 돌봄 및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권 지원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영화관람권 지원 사업은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연)과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롯데시네마의 후원으로 총 360매를 지원했다.
출처 : 대한팩트뉴스(https://www.kfnnews.kr)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인 ‘시네마 사진관’을 10월 10일과 10월 31일 총 2회 운영했다.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관람권 수령자 및 지원 대상 가족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대전라온사진봉사단의 전문적인 사진 촬영 재능기부를 통해 가족사진과 액자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신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문화생활은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문화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따뜻한 나눔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팩트뉴스(https://www.kfnnews.kr)
박신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문화생활은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문화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따뜻한 나눔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팩트뉴스(https://www.kf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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